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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초까지 인수의향서 접수
- 11월까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
2007년 9월 4일(경기도 이천)…TFT-LCD 제조업체 비오이하이디스(대표 박해성 www.boehydis.com)가 9월 4일자로 기업매각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매각작업에 들어간다.
매각 방식은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 등 외부자본 유치이며,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매각작업 일정은 ▲ 2007년 10월 10일까지 인수의향서 접수 ▲ 10월 22일부터 11월 9일까지 예비실사 ▲ 11월 15일까지 입찰서류 접수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 후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인수의향서 및 입찰서류 접수장소는 매각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 본사건물(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5가 631번지 STX빌딩 10층 삼일회계법인 BU4 TS/FAS 3팀(CF팀))이며, 입찰관련 각종 제출서류는 매각주간사로부터 직접 수령하거나, 비오이하이디스 홈페이지 www.boehydis.com 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오이하이디스 박해성 대표는 “법정관리 하에서 꾸준한 기술개발과 안정적 제품공급을 통해 경영상황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 내년 1분기 매각 본계약 체결을 예상한다.” 고 말했다.
비오이하이디스는 TFT-LCD 시장 상황 악화와 유동성 위기로 지난 해 9월 8일 법정관리를 신청하여 지난 5월 31일부터 법정관리에 들어갔으며, 이에 따라 모기업이었던 중국 BOE그룹과의 지분 관계는 모두 소멸됐다.
비오이하이디스는 지난 1989년 현대전자 LCD 사업본부로 출발, 2001년 현대전자로부터 분사하여 하이디스로 사명을 바꾸고, 2003년 중국의 BOE그룹에 인수되면서 현재의 비오이하이디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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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정경수 부장 / 삼일회계법인
Tel: 02-709-0957 ksjung@samil.com
권상균 과장 / 비오이하이디스
Tel: 031-639-7436 / 011-9129-7895 sgkwon@boehyd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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